2026년 정부 지원 반값 여행 총정리 — 최대 20만원 환급 신청 방법
제도 개요
정부가 인구감소 지역의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+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.
인구감소지역 중 공모로 선정된 총 20개 지자체에서 시범 운영되며, 정부는 총 2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합니다.
환급금은 해당 지역 식당·숙소·관광지에서 다시 쓸 수 있도록 지역사랑상품권(지역화폐) 형태로 제공됩니다.
지원 금액
1인 여행
최대 10만원
총 지출 20만원 기준
2인 이상 여행
최대 20만원
총 지출 40만원 기준
여행 종료 후 영수증 등 증빙을 제출하면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50% 환급됩니다.
신청 기간 및 대상
신청 기간
2026년 4월 ~ 6월 말
신청 대상
만 18세 이상 국민 누구나
하반기 추가 공모
7월 이후 4개 지역 추가 선정 예정
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대상 지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.
상반기 선정 16개 지역
평창군 · 영월군 · 횡성군
제천시
고창군
강진군 · 영광군 · 해남군 · 고흥군 · 완도군 · 영암군
밀양시 · 하동군 · 합천군 · 거창군 · 남해군
신청 방법 — 4단계
사전 신청
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또는 각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여행 일정 등록
승인 확인
승인 완료 후 여행 진행 (승인 전 여행 시 환급 불가)
여행 진행
지정 지역 내 숙박·식음·관광 이용 후 영수증 보관 필수
증빙 제출 → 환급!
영수증 제출 후 여행 경비의 50%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
⚠️ 여행 전 반드시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, 사후 신청은 불가합니다.
환급 대상 경비
※ 교통비는 일부 지역에서만 인정되므로 지자체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.
추가로 챙길 정부 지원 혜택
💼 근로자 휴가지원제
반값 여행 제도와 함께 활용하면 여행 경비를 최대 60만원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.
🎨 문화누리카드 (취약계층)
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 대상 연간 15만원 + 생애주기별 1만원 추가 지원. 국내 여행에도 사용 가능.
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
전국이 아닌 선정된 16개 지역(상반기 기준)에서만 적용됩니다.
환급받은 지역사랑상품권은 해당 연도 안에 사용해야 하며, 해당 지역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.
지자체별로 제출 서류와 인정 항목이 다르므로 공고 확인 필수.
※ 본 내용은 참고용이며, 정확한 신청 조건 및 지원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·한국관광공사 공식 홈페이지 및 각 지자체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